편삼범 충남도의원, ‘검증된 일꾼’으로 재선 도전
3선 시의원 출신 관록과 지난 4년간의 압도적 도정 성과 바탕으로 ‘재선 고지’ 정조준
전국 최초 조례 3건 제정
민주당 상대후보는 한때 국민의 힘 동지
편 의원, “보령 발전의 중단 없는 전진 위해 더욱 강력한 ‘재선의 힘’ 필요…
오직 시민만 보고 뛰겠다”
![]()
편삼범 의원은 보령시의회 3선 의원(부의장 역임) 출신으로, 지난 4년 전 지방선거를 통해 충남도의회에 입성한 ‘확실하게 검증된 지역 전문가’이다.

제12대 도의회 임기 동안 초선으로 가장 인기가 좋은 전반기 교육위원장을 맡아 보령교육환경 개선에 획기적으로 지원하였고 특히 초.중.고 수학여행비지원과 초.중.고 입학준비금을 지원과 함께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후반기에는 농수산해양위원회에서 해양·수산·농어업에 역할을 다하였으며 또한 문화·복지 등 민생과 직결된 전 분야에서 현장 중심의 날카로운 입법·정책 활동을 펼치며 지역 정가에서 두터운 신망을 쌓아왔다.

특히 편 의원은 임기 중 ▲충청남도 교육청 시설공사 하자관리에 관한 조례 ▲충청남도교육청 섬 인식교육 활성화 조례 ▲충청남도 농업용저수지 자동수위측정기 설치 및 운영 지원조례등 3건을 전국 최초로 대표 발의하며 충남교육과 어촌과 농가의 숙원 해결에 앞장섰다.

보령 근대 통상·선교 역사관광 활성화 의정토론회 개최, ‘충남형 노인일자리 창출 방안 연구모임’ 운영 등 지역 맞춤형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여 왔다.
![]()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편 의원은 ▲충청남도의회가 선정하는 ‘의정대상(정책제안 부문)’을 수상 ▲2026년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2025년 올해의 으뜸의원상 ▲지방의원 메니페스토 약속대상(좋은조례분야) 등을 수상하며 일 잘하는 정책통의 면모를 여실히 증명해 보였다.

편삼범 의원은 “후보 확정이라는 성원을 보내주신 보령시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보령 발전의 큰 틀을 완성하고 중단 없는 전진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추진력과 관록을 갖춘 강력한 ‘재선 도의원’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재선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어 편 의원은 “지난 4년이 보령의 도약을 위한 씨앗을 뿌린 시기였다면, 다가올 4년은 그 결실을 거두어 도민과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수확의 시기가 될 것”이라며 “사람과 환경, 도시와 농어촌이 공존하는 풍요로운 보령, 행복한 보령 어린이. 시설종사자에 대한 예우.
차별없는 장애인 지원. 그리고 어르신과 참전 영웅이 존중받는 따뜻한 보령을 만들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발로 뛰는 ‘민생 소통 의정’을 펼치겠다”고 강력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편의원은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대천항 북방파제 준성토 투기장 조성(1,191억원/도비:100%)와 보령시균형발전사업 제2기 7개 사업 1,149억원(도.시비 각 50%),삽시도 어촌뉴딜사업(100억)과 학생과 시민이 함께하는 수영장 건립, 봉황산 숲 공원조성, 파크골프장 조성 등을 임기내 꼭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dsn827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