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문화의전당 광장 ‘증기시계탑’ 제막…새 랜드마크로 관광객 유치 기대![]()
- 김동일 시장·엄승용 후보·전진석 출마예정자 참석 속 화기애애한 분위기…시민 휴식공간이자 지역 상징으로 자리매김 전망
보령시는 보령문화의전당 광장에 시계탑을 건립하고 13일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일 시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엄승용 보령시장 후보와 전진석 대천1·2동 시의원 출마예정자가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김동일 시장과 참석자들은 서로 안부를 묻고 웃음을 띤 채 담소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에 설치된 시계탑은 옛 대천역의 정취를 살린 증기기관차 형태로,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상징물로 조성됐다.
시계탑은 광장 중심부에 자리해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시민들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광객 유치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령시는 이번 시계탑 건립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한편,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공공시설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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