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전을 찾아 기초자격평가(PPAT·People Power Aptitude Test)에 응시하는 지역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자를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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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전을 찾아 기초자격평가(PPAT·People Power Aptitude Test)에 응시하는 지역 광…

김서안 기자 기사 등록: 03.22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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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전을 찾아 기초자격평가(PPAT·People Power Aptitude Test)에 응시하는 지역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자를 격려했다.

 

국민의 힘 보령·서천 당원협의회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는 21일 오전 대전컨벤션센터(DCC)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국민의힘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 시험장을 방문, 대전·세종·충남지역 광역·기초의원 공천신청자에게 격려 메시지를 전달했다


장 대표는 대전에서 발생한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사건을 언급하며 "오늘 이 시험이 차분한 가운데 치러졌으면 좋겠다""PPAT는 우리가 국민들께 더 나은 공직 후보자로 서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준비한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뒤에서 응원하고 기도하겠다"고 했다.

 

'국민의힘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는 장 대표의 시험개시 선언에 맞춰 PPAT가 시작된다.

 

PPAT 시험은 지방선거 후보자의 기본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필수 절차로, 광역·기초의원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치러지며, 사전에 온라인 연수원에서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미이수 시 공천 배제 또는 시험 0점 처리 등의 불이익이 주어진다.


과목은 대한민국 보수 정부의 역사, 헌법, 외교안보정책, 대북정책, 공직윤리, 과학기술정책 등 8개다. 평가점수에 따라 지역구 광역·기초의원 공천신청자에게 경선 가산점이 부여된다. 비례대표 광역·기초의원 공천신청자는 각각 70점 미만이거나 60점 미만의 점수를 받으면 공천에서 원천 배제된다.

취재: 김서안 기자    기사입력 : 26-03-22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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