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천1.2동 전진석 보령시의원 후보, 경선 통과…“시민의 선택, 끝까지 책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감동의 감사 메시지 전해… “1452시간”의 “겸손한 봉사,” “전진석의 진심”를 이어 갈것
- “신뢰와 진정성으로 지역 발전에 헌신할 것”
보령시의원 전진석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기초의원선거 국민의힘 경선을 통과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전진석 후보는 경선 결과 발표 직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결과는 결코 혼자 이뤄낸 것이 아니라, 시민 한 분 한 분의 간절한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 값진 결실”이라며 “그 무게를 알기에 기쁨보다 먼저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응원해주신 분들,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신 주민 여러분의 마음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그 한 표, 한 표에 담긴 기대와 절박함을 가슴 깊이 새기고 더 낮은 자리에서, 더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말했다.
전진석 후보는 “정치는 결국 사람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말로 약속하는 정치가 아니라, 삶으로 증명하는 정치, 결과로 신뢰를 쌓는 정치를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작은 불편과 어려움도 외면하지 않고, 주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끝까지 책임지는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오늘의 이 자리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만들어주신 이 소중한 기회를 가벼이 여기지 않고, 제 모든 것을 바쳐 지역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1452시간”의 “겸손한 봉사,” “전진석의 진심”과 신뢰로 보답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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