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에너지전환 시민디자이너 양성과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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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시 곳곳을 누비며 에너지전환의 친절한 안내자 역할 수행 예정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보령시의원 선거 보령시 라선거구(대천31,2동)에서 더불어민주당 권승
현 예비후보가 재선에 도전한다.
4월 11일 보령시 내 선거사무소에서 많은 사람이 한자리에 모인 개소식이 아닌 자유롭게 오고 가는
열린 개소식을 갖는다.
개소식의 형식을 별도의 식순 없이 시민 누구나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방문의 날’ 방식으로 운영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형식적인 행사보다는 시민들과 직접 만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게 자연스러운 소통에 무게를 두겠다는 취지다.
개소식에는 신현성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이영우 보령시장 예비후보 그리고 지방선거
에 나서는 후보들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권승현 예비후보는 제8대 보령시의회 의원으로 비례대표 당선 이후 의정활동을 이어왔으며, 하반
기 의회운영위원장을 역임했다.
임기 동안 어린이와 임산부, 장애인, 필수노동자 등 상대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사회적 약자를 향
한 정책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는 한편, 생활 밀착형 민원 해결에도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
다.
특히 의회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원활한 의회 운영과 의원간 소통을 이끌어내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으며, 사회적협동조합 ‘지구로운’이사로도 활동 중
이다.
아울러 과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 청년분과위원장을 지내는 등 기후위기 대응과 에
너지 전환 정책에 대해 고민하고 아울러 지역 사회와 청년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권승현 예비후보는 “형식적인 개소식보다는 시민 한 분 한 분과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편하게 들러주셔서 보령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눠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권승현 예비후보는 이번 방문의 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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