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승용 국민의힘 보령시장 후보, '미래 보령'의 첫걸음… 대천4동서 소중한 한 표 행사
▲엄승용 국민의힘 보령시장 후보가 대천4동 제4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한 뒤, 지지자들과 취재진에게 "시민의 뜻을 받들어 보령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말하고 있다.
엄승용 국민의힘 보령시장 후보가 지방선거 투표일인 3일 오전, 지지자들과 취재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명천초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짙은 감색 수트에 깔끔한 붉은 넥타이를 매고 투표소에 들어선 엄 후보는, 동행한 아내와 함께 시종일관 차분하고 confident한 표정을 유지했다. 투표를 마친 엄 후보 부부는 투표소 입구에 마련된 "대전 4동 제4투표소" 현수막 앞에서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념촬영에 응했다.
엄 후보는 투표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오늘은 보령의 새로운 100년을 결정하는 중요한 날이다.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보령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그는 이어 "시민의 뜻을 받들어 보령의 숨겨진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명품 도시 보령'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현장에 함께한 한 지지자는 "엄 후보의 확고한 의지와 정책이 보령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투표소 주변은 보수 정권의 안정을 바라는 지지자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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