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소감문] 김충호의원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주민 여러분만 바라보며 뛰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보령시민 여러분, 그리고 웅천·남포·주산·미산·성주 지역구 주민 여러분!
다시 한번 저를 믿고, 보령시와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일할 소중한 기회를 주신 주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정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우리 남부권의 더 큰 발전을 이루어내라는 주민 여러분의 간절한 염원과 뜻이 모인 결과이기에 어깨가 더욱 무겁습니다.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를 결코 잊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주민 여러분의 손을 잡고 뛰겠습니다.
지난 임기 동안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도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치며 늘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의 4년 역시 '현장 중심의 의정'을 최우선으로 삼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는 참된 일꾼이 되겠습니다.
지금 우리 농어촌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라는 큰 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저는 이번 임기 동안 다음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어르신이 행복한 보령을 만들겠습니다. 농어촌 고령화 문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정책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주민과 함께 만드는 살기 좋은 마을을 이루겠습니다. 남부권의 균형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습니다.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일상 속 소소한 불편함부터 먼저 해소하고, 일자리 확대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그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맡으며 쌓아온 소중한 경험과 전문성이 있습니다. 보령시의 소중한 예산이 오직 시민의 복리와 지역 발전을 위해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매의 눈으로 꼼꼼히 살피고 감시하겠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치열하게 뛰며 들었던 주민 여러분의 다양한 조언과 쓴소리, 따뜻한 격려 한마디까지 모두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삼선 의원'이라는 무게감만큼, 책임감은 더 무겁게, 행동은 더 빠르게, 자세는 더 낮추겠습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주민 곁에서 소통하며 행동하는 보령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보령시의회 가선거구 당선인 김 충 호 올림
dsn8272@naver.com